[오모챠]Hello/How are you<헬로하와유> (Korean ver.)
[마음의 바닥에서부터 대성통곡하면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요.]
Vocal&Mix :: 오모챠
체육대회 때문에 살이 다 탔어요ㅠㅠㅠ
그나마 밝았던 피부가ㅠㅠㅠㅠ
헬로하와유는 엄청 부르고 싶었던 곡이에요.
제가 개사했습니다!!
(가사를 쓰실 때는 허락을 맡아주시고
가사 출처도 밝혀주시고 써주세요!)
-가사-
Hello 창문을 열고서 아주 작게 중얼거렸어
How are you 아무도 없는 방에 홀로 남아서
Morning 아침이 왔는 걸 비가 내리는 아침이
tik tok 나의 안에 나사를 누군가가 감아줘
Hello 옛날 애니메이션에 그런 거 있었었나
How are you 너무나 부러워 모두에게 사랑받고
sleeping 바보 같은 소리 하지 말고 어서 채비를 해야 해
crying 눈물 흘린 자국을 숨기기 위해
이제 입버릇이 된 「뭐 어쩔 수 없나」
어제했던 말들이 문득 머릿속을 스친다.
「이젠 너라는 애에겐 전혀 기대 같은 건 안 하니까」
그런 건 뭐 나조차도
나 스스로에게 기대조차 하지는 않지만
그건 도대체 어쩔 작정인가요.
목구멍까지 계속 올라왔었던 말들
입을 통해 나온 말은 전부다 거짓
이렇게 오늘도 나는 너무 귀중한
말들을 낭비를 하며 살아가는 걸
어째서 숨기려 하시는 건가요.
비웃음을 당하는 것이 무서운가요.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은 건가요.
그게 정말인가요.
'애매'라는 이름의 바다에 빠져서
숨도 쉬지 못할 만큼 괴로워서
조금이라도 목소리가 듣고 싶어져요.
정말 약하구나
한 방향으로 나아가지 않는 채비 도중
몽롱한 머리로 생각을 해보네
「이제 아무런 이유나 대고서 쉬어버릴까나」
아니 아니 알고 있습니다.
생각나는 대로 말해 본 것뿐이에요.
알고 있으니까 화는 내지 말아요.
행복이라 하던가 불행이라 하던가
평등하게 잔혹하게 아침 해는 떠요.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고작인 나는
이 이상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요.
어째서 신경을 쓰시는 건가요.
사실을 사랑을 받고 싶은 건가요.
그 손을 놓아버린 건 누구인가요.
정신이 드신 건가요.
인생에 타임이란 카드가 있다면
끝나버리는 시간은 몇 시일까
내가 살았던 만큼의 급료는
과연 누가 내는 건가요.
Thank you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요.
Thank you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요.
Thank you 단 한번뿐이라도 좋으니까
마음의 바닥에서부터 대성통곡하면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요.
어째서 감추려 하시는 건가요.
실은 들어줬으면 하는 건가요?
절대로 듣고서 비웃지 않을 테니까
말해보지 않을래요?
입을 열지 않으면 우리는 몰라요.
생각만 해서는 전해지지 않아요.
어쩜 이리도 성가신 생물인가요.
인간이라는 것은
Hello/How are you
당신에게 Hello/How ar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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